제주어, 이제 쉬이 만나봅서게!

아래아(·)가 포함된 제주의 옛 고어부터 일상적인 사투리까지,제주어 번역기 '뭐랑고랑'이 자연스럽게 번역해 드립니다.

표준어
제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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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랑고랑 이야기

제주어를 일상에서 더 자연스럽게 쓰기 위한 번역기

편지를 들고 있는 뭐랑고랑 캐릭터

'뭐라고 말한 거야?'라는 뜻의 제주어 "뭐랜고란?"에서 이름을 땄습니다. 유네스코 소멸 위기 언어로 꼽힐 만큼 점점 잊혀가는 말이 되었지만, 단순히 아쉬워하기보다 지금 일상에서 편하게 쳐보고 꺼내 쓸 수 있는 도구가 먼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반 AI 번역기는 제주어다운 말맛을 살리지 못하거나 그럴듯한 엉터리 표현을 지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뭐랑고랑은 공공 방언사전 7천여 개와 제주학연구센터의 실제 구술 문장 17만 쌍을 대조하며, 단어는 사전에 근거하고 말투는 실제 제주 사람들의 입말에 가깝도록 번역을 다듬고 있습니다.

제주어는 지역마다, 세대마다 쓰는 말이 달라 여전히 어렵고 낯선 표현이 많습니다. 완벽한 번역기라고 할 수는 없지만, 보내주시는 평가와 의견들을 보면서 조금씩 더 정확하고 자연스럽게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번역이 어색한 부분이나 개선할 점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메일 남겨주세요.

개선 기록

2026.09번역 응답 속도를 크게 개선하고, 부정확한 추측 번역을 줄였습니다.

2026.08음성 읽어주기의 억양을 더 자연스럽게 다듬었습니다.

2026.07제주 민요 노랫말 사전을 새로 추가했습니다.

2026.03방언 사전 검색 방식을 다듬어 단어 대응 정확도를 높였습니다.